개요
바다의 날 (일본)
바다의 날(일본어: 海の日)은 1995년에 제정된 일본의 공휴일로 하루 동안 쉰다. 제정 초기에는 7월 20일이 바다의 날이었으나 축일법 개정(해피 먼데이 제도)에 의해 2004년부터 7월 셋째 주 월요일로 바뀌었다. 국민의 축일에 관한 법률(축일법)에서는 '바다의 은혜에 감사 하는 동시에 해양국 일본의 번영을 기원한다'라고 취지를 명시해 두고 있다. 국토교통성의 문서의 기술등에 의하면 '세계의 여러 국가 중에 '바다의 날'을 공휴일로 지정한 국가는 일본이 유일하다'고 한다.